오디오 무음 제거

회의나 강의 녹음에 포함된 침묵을 자동으로 찾아 줄입니다. 1시간 녹음이 40분이 되는 일도 흔해, 다시 듣기나 받아쓰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줄인 오디오를 Transcriber(브라우저 내 받아쓰기)에 불러오면 처리 시간도 그만큼 짧아집니다.

설정

-40 dB
0.5 s
0.15 s

사용 방법

  1. 1

    오디오 추가

    무음을 줄이고 싶은 녹음을 드롭합니다. 회의·강의·팟캐스트 녹음에 적합합니다.

  2. 2

    임계값과 최소 길이 설정

    임계값(dB)보다 작은 소리가 최소 길이 이상 이어지는 구간을 무음으로 간주합니다. 먼저 기본값으로 시도하고, 말소리가 잘리면 임계값을 낮추세요.

  3. 3

    실행하고 확인

    처리 후 제거된 초 수와 처리 전후 길이가 표시됩니다. 남길 무음 길이를 0으로 하면 간격이 완전히 닫힙니다.

동작 원리와 조절 방법

오디오를 20밀리초 단위(RMS 레벨)로 측정합니다. 임계값보다 작은 소리가 최소 무음 길이 이상 이어지는 구간을 무음으로 보고 제거합니다. 단어의 첫머리가 잘리지 않도록 양쪽에 "남길 무음 길이"만큼 여유를 남깁니다.

기본값 −40 dB는 조용한 방에서 한 녹음에 맞습니다. 에어컨이나 거리 소음이 깔려 있으면 무음이 감지되지 않을 수 있으니 임계값을 −35~−30 dB로 올리세요. 말소리가 잘리면 −45~−50 dB로 낮추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말이 중간에 잘려요

임계값을 낮추거나(예: −45 dB) 최소 무음 길이를 늘리세요(예: 1초). 그러면 단어 사이의 짧은 쉼은 그대로 두고 긴 무음만 제거합니다.

무음이 전혀 감지되지 않아요

배경 소음 때문에 "무음" 부분이 임계값보다 클 수 있습니다. 임계값을 −30 dB 정도로 올려 보세요.

얼마나 짧아지나요?

소재에 따라 다릅니다. 회의 녹음은 20~40%, 강의는 10~30%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거된 초 수는 처리 후에 표시됩니다.

동영상의 무음도 제거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오디오만 출력합니다. 동영상을 드롭하면 무음이 제거된 오디오 파일이 만들어지며, 영상 자체를 줄이는 기능은 없습니다.

서비스 품질 향상에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변환이나 압축이 실패했을 때 그 상황을 보내 주시면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어떤 기기와 형식에서 자주 실패하는지, 처리에 얼마나 걸리는지 알 수 있으면 지원 형식을 재검토하고 문제를 고치는 데 반영할 수 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켜 둔 채로 두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전송하는 정보

사용한 도구와 선택한 설정(출력 형식·품질 등), 기기 성능(GPU 유무·메모리·코어 수), 입력 형식과 대략적인 크기, 성공·실패 건수와 소요 시간, 실패한 경우 오류의 종류와 내용.

전송하지 않는 정보

파일 자체, 파일 이름, 동영상에 넣는 문자·자막·프롬프트, IP 주소. 전송 대상은 이 사이트의 자체 서버뿐이며 외부 서비스에는 넘기지 않습니다.

관련 도구